상관(傷官)은 이 생해 주는 가운데 이 다른 이에요. '정관을 상하게 한다'는 이름 때문에 오해받지만, 실제로는 기존 틀에 만족하지 않는 창의성과 순발력, 사람을 사로잡는 표현력을 뜻해요.
갑목 에게는 음화인 정화가 상관이에요. 에서 상관이 도드라진 은 예술, 방송, 마케팅, 강의처럼 개성을 드러내는 분야와 인연이 깊다고 봐요.
상관이 잘 쓰이면 남들이 못 보는 답을 찾아내는 반짝임이 되지만, 과하면 규칙과 부딪치거나 말이 앞서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. 그래서 상관을 다듬어 주는 이 있는지를 함께 살펴요. 과 나란히 '식상'으로 묶여 표현과 활동의 기운을 이룬답니다.